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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989년 6월 1일 | 금주신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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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민의 대변지 마포신문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17-06-02 08:57
 
 
상임위원장 축하 메시지

  유호렬 마포구의회부의회
 
우리 마포구민의 삶의 동반자로서 마포구의 발전과 역사를 함께 해 온 마포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마포신문은 198961일 창간된 이후부터 마포구민의 친구, 유익한 정보제공자 또는 정도 언론의 표상으로서 우리 마포구민과 생사고락을 함께해 왔습니다.
마포신문이 마포 최고8의 지역대변지로서 수많은 세월동안 우리 구민들과 고락을 함께 해올 수 있었던 것은 최용석 사장님 이하 전 직원들의 마포사랑과 우리 마포구민들이 마포신문에 보내는 신뢰가 한데 어울려 상생의 시너지 효과를 낸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 사회가 건강하고 바르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언론과 정보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 시대에는 바른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지난 28년 동안 한 결 같이 바른 모습으로 우리 곁을 지켜온 마포신문의 가치는 그 무엇과도 비견될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마포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마포신문 가족과 독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마포구민 애환과 지역 소식전달자
 
이학래 마포구의회 운영위원장
 
마포를 대변하는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8961일 창간의 첫발을 내딛는 마포신문이 마포를 권역으로 하는 지역 언론의 정론지로서 마포인의 민심을 올바르게 전하는 신문으로 새롭게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마포신문이 다양한 정보와 정론으로 지역민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각종 뉴스와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지역을 선도하고 비전을 제시하여 항상 지역민의 뜻을 생각하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우리 마포구민들의 애환과 지역 소식을 항상 가까이에서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애써온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나아가 이번 창간 28주년을 계기로 마포신문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포신문사의 무궁한 발전과 가족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지역주민 복리증진 위해 앞장서길
 
신종갑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
 
마포신문이 걸어온 지난 28년의 세월은 척박한 언론 환경 속에서도 정의를 지키고 진실을 알리는 시대적 소명에 한 치 소홀함이 없이 권위와 품격을 자랑하는 신문으로 거듭된 성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마포 주민의 뜻을 대변하는 신문임을 자임하는 마포신문은 새롭게 열리고 있는 정보문화 사회 속에서 언제나 믿음직스러운 마포구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자 함께 호흡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격변하는 시대상황을 꿰뚫어 보는 혜안과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 여론을 올바로 수렴하고,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온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신문으로 도약하고자 비상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포신문이 마포구민에게 언제나 커다란 희망을 주고 위안을 주는 밝고 건강한 신문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지방화 시대 선도하는 지역신문
 
전승학 마포구의회 복지도시위원장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언론으로서 기능에 충실하고, 마포구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마포신문사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창간 28주년을 맞이하는 마포신문 또한 오랜 시간 언론의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정서를 대변하고 지방화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었습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구의 정책을 신속히 보도하고, 독자와의 공감대 형성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권익향상에도 큰 힘이 돼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자세로 지역사회의 거울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마포신문이 지식정보화사회에서 주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지방언론으로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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