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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 서울로 7017 현장 답사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17-08-15 09:42
 
 
행정건설위원회 공덕동 연결 지역 명소 연계 방안 논의

 마포구의회(의장 한일용) 행정건설위원회(위원장 신종갑)는 제214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8, 위원회 발전을 위해 서울로 7017(서울역 고가)을 방문했다.
무더위 속에 진행된 이날 현장방문은 신종갑 행정건설위원장을 비롯해 유호렬부의장, 이학래 운영위원장, 허정행 행정건설부위원장이 참여했다.
서울로 7017’은 지난 520일 시민의 길로 다시 태어난 이래, 개장 한달 만에 방문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은 곳이다.
1970년에 생긴 서울역 고가 차량도로17사람길로 재탄생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서울로 7017’은 단절된 서울역 일대를 통합 재생하여 지역 활성화와 도심 활력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구간이 서울시가 설치한 화분 등으로 인해 가로 막히거나, 최근 외국인 투신사고가 일어나는 등 운영 과정에서의 미숙함이 문제로 지적되기도 했다. , 햇볕이 뜨거운 한낮에는 볕을 피할 곳이 마땅치 않다는 지적도 나와 시설개선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안전요원을 2배로 늘리고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보완하는 등 시민 불편을 해소한 바 있다.
행정건설위원회 의원들은 서울로 7017조성과 운영현황을 보고 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은 후 도보로 이동하면서 시민불편사항은 없는지 시설물을 둘러보았다.
시설 관계자에 따르면, 이른 새벽 시간에는 관광객 외에도 인근 동네 어른들이 운동 삼아 많이 방문하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인근 중구 중림동, 용산구 청파동, 마포구 공덕동에서 도심 방면으로 출근하는 사람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로 7017은 옛 서부역에서 공덕동으로 이어지는 만리동 고개를 걷다 보면 '손기정기념관'과 연결되어 있다. 행정건설위원회 위원들은 향 후 서울로 7017과 연결되는 일대 1반경 내 지역 명소들을 이용해 관광객을 마포로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겠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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