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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개별공시지가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취재부 (112.♡.159.106) | 기사입력 : 21-06-21 10:51
 
 
개별공시지가 결정ㆍ공시,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 마포, 평균 변동률은 11.28%, 공시지가 4만2092필지

마포구는 20211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 42092필지에 대해 지난달 31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마포구 개별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11.28%이며, 최고지가는 홍대입구역 사거리에 위치한 동교동 162-4, 162-15번지와 2호선 홍대입구역 9번출구에 위치한 동교동 165-8번지로 3539만 원이며, 최저지가는 성산동 산53-53번지로 316700원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1일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열람 가능하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30일까지 마포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및 마포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이의신청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구는 결정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결과를 통지하며 730일 조정공시 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이의신청 기간 동안 지역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감정평가사와의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마포구청 부동산정보과에 상담창구가 마련됐으며, 상담 서비스는 이달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가능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사항이니만큼, 정확한 조사를 통해 구민이 신뢰하는 지가정책을 구현하고 부동산 시장의 적정성을 제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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