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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7 (일) 21:06


창간 1989년 6월 1일 | 금주신문PDF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 2012-03-29 -뉴스관리자
 
오피니언 > 발행인칼럼
 
언론의 사명과 역할 충실할 터
마포신문사 편집국
우리 마포신문이 어느덧 창간 2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989년 6월 1일, 창간호를 통해 마포지역의 이슈를 구민에게 전달하고 올바른 정책을 위한 견제자의 역할을 시작한지 28년이란 시간이 흐른 것입니다. 28년이…
취재부 | 06-02 | view : 415 | 6개월전
 
 
막힌 것은 뚫어야 한다
마포신문사 편집국
우리는 흔히 “불신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불신이란 맺히고 헝클어진 상태의 다른 표현이다. 불신상태가 가셔지지 않는 한 어떠한 새 출발도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정부와 정치권과 국민간의 불신풍조부터 속…
취재부 | 04-17 | view : 488 | 7개월전
 
 
새로운 출발의 장을 열자
마포신문사 편집국
존경하는 마포구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활짝 밝았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6년 (丙申年)은 역사의 뒤안길에 묻어 버리고 대망의 2017년의 힘찬 발걸음이 비로소 새해맞이 해돋이와 더불어 희망과 꿈…
취재부 | 03-01 | view : 641 | 9개월전
 
 
一流도 平凡도 중요
마포신문사 편집국
많은 사람이 모여 사는 사회는 항상 복잡하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많이 배운 자와 못 배운 자, 그뿐인가 모양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르다. 한강의 모래가 많다 해도 똑같은 것은 없다는 말과…
취재부 | 12-07 | view : 776 | 1년전
 
 
모두 제자리를 지키자
마포신문사 편집국
사람이건 물건이건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저마다 제 자리가 있다. 우리는 제 자리를 알고 제 자리를 지켜야 한다. 인간의 생활에서 제 자리를 지키는 것처럼 중요한 일이 없다. 자리는 미와 질서의 원리다. 질서란 무엇…
취재부 | 11-11 | view : 991 | 1년전
 
 
보람된 삶, 뜻있는 삶
마포신문사 편집국
우리의 생활기풍이 오늘날처럼 해이하고 혼탁한 때가 또 있었을까. 우리의 마음은 병들고, 생활은 허황하고, 분에 넘치는 소비와 사치, 불신과 부패의 망국적 폐풍, 돈과 물질밖에 모르는 퇴폐적 풍토 등은 무슨 수단과 …
취재부 | 11-11 | view : 759 | 1년전
 
 
걷는 자만이 앞서 간다
마포신문사 편집국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다 제자리가 있다. 아버지는 아버지의 자리가 있고, 어머니는 어머니의 자리가 있다. 정치인은 정치인의 자리가 있고, 공무원은 공무원의 자리가 있다. 저마다 제자리를 지킬 때 사회는 번영이 마…
취재부 | 09-13 | view : 936 | 1년전
 
 
보다 더 ‘새로 워’ 지자
마포신문사 편집국
8월은 광복의 달이였던가.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이런 발자국, 저런 발자국을 남긴다. 모래 위에 난 발자국 같이 지워질 수 있으면 좋으련만 부끄러운 발자국을 지울 수 없어 후회하고 또 후회한다. 하지만 다시 …
취재부 | 09-02 | view : 757 | 1년전
 
 
신뢰감을 높여가자
마포신문사 편집국
조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감이다. 자신의 감정, 생각, 희망, 두려움 같은 것을 숨기면 신뢰는 형성될 수 없다. 서로에게 솔직하고 정직할 때 공감대가 만들어 지고, 신뢰도 쌓인다. 우리가 속해 있는 팀이나 …
취재부 | 08-27 | view : 832 | 1년전
 
 
「광복의 달」의 다짐
마포신문사 편집국
8월은 광복의 달이다. 한 해, 한 해, 살아가면서 이런 발자국, 저런 발자국을 남긴다. 모래 위에 난 발자국 같이 지워질 수 있으면 좋으련만 부끄러운 발자국을 지울 수 없어 후회하고 또 후회한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는 …
취재부 | 08-17 | view : 838 | 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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