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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989년 6월 1일 | 금주신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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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언론의 사명과 역할 충실할 터 
 취재부 | 기사입력 : 17-06-02 09:01
 
 
마포신문사 편집국

우리 마포신문이 어느덧 창간 2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989년 6월 1일, 창간호를 통해 마포지역의 이슈를 구민에게 전달하고 올바른 정책을 위한 견제자의 역할을 시작한지 28년이란 시간이 흐른 것입니다.
 28년이란 세월을 통해 91년, 24개동에 43만6천여명이었던 마포지역인구는 2017년 현재 16개동 39만5천여명으로 동도 줄고, 인구도 줄어 마포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마포의 산 역사를 지면에 담아 왔다는 점에서 자부심과 함께 벅차오르는 마음을 가눌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애독자 여러분!
 28년이란 세월동안 많은 고비도 있었습니다. 국제경기하락과 메르스 등 국가적인 위기는 언론에도 많은 어려움을 야기 시켰습니다. 그때마다 저를 지지해주고 밀어준 독자여러분과 우리 마포신문 기자와 임직원이 있었기에 위기를 넘기며 마포구와 함께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독자여러분과 광고주, 임직원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마포신문의 지난 28년은 끊임없는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해야 한다는 언론의 사명감으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사실은 객관적일지라도 사실을 전달하는 기자는 사람인지라 당연히 주관이 개입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마포신문은 구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는 모토를 토대로 노력한 결과 이제 마포구민들에게 무엇보다 객관적인 신문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자부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마포신문의 자랑입니다.

 사랑하는 애독자 여러분!
 마포신문은 지난 28년간 지역 현안에 대한 여론 수렴과 공론의 장으로 큰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면을 재배치하고, 구민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게재해 지역사회 거울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편집방향을 정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정치권이든 행정권력 이든 그 어떤 기득권도 두려워않고 감시하고 비판하는 언론의 역할에 충실하는 한편, 구민이 행복하고 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문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마포신문은 원칙과 자존심을 갖고 지역 언론의 대표주자로 구민의 대변인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애독자 여러분!
 미래사회는 모든 일들이 지역중심으로 흘러갈 것입니다. 행정 역시 지방자치중심으로 변하고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이 이뤄질 것입니다. 물론 언론도 지역신문 중심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마포신문은 이와 같은 지역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올바른 정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 하며 지역의 중심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중심의 언론으로 지방자치의 초석을 다져 나가는데 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가일층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마포신문은 독자여러분의 힘으로 지금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지난 28년의 성과가 앞으로도 계속되기 위해서는 독자여러분의 힘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마포지역의 발전과 함께하는 마포신문이 30년, 50년, 100년동안 계속하며 지방자치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시한번 애독자 여러분과 광고주 여러분의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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