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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신촌연세병원 척추관절 센터> 
 취재부 | 기사입력 : 12-08-13 09:01
 
 
비수술 체외충격파로 건강 지키기

의학칼럼
비수술 체외충격파로 건강 지키기
<신촌연세병원 척추관절 센터>
바야흐로 지구촌의 축제 런던올림픽이 개막을 하였다. 한국 대표팀이 노력하고 선전하는 모습 속에 국민들은 환호를 보내며 웃음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숭고한 축제이다. 하지만 이런 감동의 뒤에는 4년, 혹은 그 이상 피와 땀을 흘리며 인고의 시간을 보내었던 선수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을 것이다. 이러한 선수들에게 가장 무서운 적이자 가장 큰 위험은 부상이다. 스포츠의 특성상 많은 육체적 활동을 요구하고 인간의 최대 한계치에 도전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상은 불가분의 관계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에 대처하기위하여 올림픽은 체외충격파치료(ESWT)를 공식치료법으로 도입하여 선수들을 보호하고 있다. 다소 생소한 치료법인 체외충격파치료란 어떤 치료인가? 현재 이 치료법을 도입하여 다년간 많은 환자들을 치료를 해왔던 신촌연세병원 척추관절 전문의에게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기로 하자.

◎ 체외 충격파치료, 파동에너지로 질병을 치료하다. 

체외 충격파치료란 비행기가 마하속도를 진입할 때 발생하는 강력한 파장을 인체에 맞게 변형하여 치료를 하는 의료기술이다. 체외에서 환부에 충격파를 에너지 수준에 따라 회당 1,000 ~ 2,000번의 소리에너지(파장)를 정밀하게 전달하여 세포의 의도적 손상을 주어 질병 흉터조직을 근본적으로 파괴하고 새로운 혈관의 형성을 촉진하여 성인인자를 재생시키는 원리의 치료법이다. 주로 석회화건염, 테니스 골프 엘보, 족건막염, 아킬래스 건염, 골절의 지연유합, 회전건개손상 등 관절, 근육, 신경계통 질병 치료에 적용이 되며, 합병증 및 후유증 치료에도 큰 호전을 보이고 있다. 신촌연세병원 척추관절 센터는 이 치료법을 시행하고 있으며 많은 환자들이 그 효과에 만족을 하고 있다.

◎ 비수술로 후유증까지 치료하기!!

모든 환자들은 수술의 대한 공포를 갖고 있을 것이다. 이런 공포가 심한 환자는 질병이 심화됨에도 수술을 거부하며 고통을 받기도 하고 당뇨, 고혈압, 혈우병 환자의 경우 잘못된 수술의 경우 목숨을 잃기도 한다.

이러한 환자에게 필요한 것이 체외충격파 치료이다. 이 치료법은 수술(절개)이 필요 없고 마취 하지 않고 시술이 가능하여 환자가 좀 더 편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제공된다. 오히려 질병에 후유증까지 생긴 환자의 경우 두 병증 모두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석이조라 할 수 있다.

◎ 바쁜 일상에 쫒기는 사회인에 선택, 체외충격파치료!!

현재 본원에 내원하는 환자 중 많은 직장인들이 체외충격파 치료를 통하여 질병을 치료하고 있다. 기타 많은 치료법들이 있지만 이 치료법을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시간이라 할 수 있다. 체외충격파치료의 평균 시술시간은 10~15분의 짧은 시간으로 진행되며 입원이 필요 없어 바로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잠시 시간을 내어 진료를 받을 수 있기에 바쁜 직장인에게 적합한 치료법이다. 

           
        신촌연세병원 : www.scys.co.kr / 모바일웹 : m.scy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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