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즐겨찾기
 
   2020-05-25 (월) 15:08


창간 1989년 6월 1일 | 금주신문PDF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 2012-03-29 -뉴스관리자
 
지역 > 마포사람들
 
알림방
인사
홍성문 전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입당 
 취재부 | 기사입력 : 20-04-03 09:32
 
 
노웅래국회의원(마포갑)지지 기자회견

홍성문 전 민생당 대변인은 지난 27일, 대흥동에 소재한 노웅래 국회의원 지역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입당 및 노웅래 민주당 마포갑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홍 전 대변인은 노웅래 후보의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홍 전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박근혜 탄핵 세력의 부활을 저지하고, 민주개혁세력의 총선 승리를 위해 헌신하고자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 전 대변인은 민주당 입당 배경과 관련 “민주개혁세력이 다시 힘을 합치지 않으면 박근혜 세력이 다시 부활해 한국정치를 퇴보시킬 것이라는 위기의식이 있었다”며 “만약 이번 총선에서 민주개혁세력이 패배한다면 어렵게 이뤄낸 정권교체를 다시 빼앗기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홍 전 대변인은 이날 노웅래 마포갑 후보 지지 이유에 대해 노웅래 후보가 기자 시절부터 한국사회의 정의를 바로 세우고, 사회경제적 약자들이 행복할 수 있는 따뜻한 사회,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기업의 부당한 행위를 고발하고, 김영란법을 제정하는 등 헌신해 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노웅래 후보의 21대 총선승리를 돕는 것이 저의 도리이며, 민주개혁세력을 위하는 길이라 생각했다”며 “옛 고향인 민주당에 입당해 노웅래 후보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블로그 관련검색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구글로 북마크 하기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자동로그인

'알림방'
     마포사람들 
     인사 
     동정 
     인터뷰 







 
발행인 인사말  |   조직도  |   찾아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