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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마포 만드는 게 꿈이죠!’ 
 취재부 | 기사입력 : 16-01-28 09:26
 
 
이관희 회장, 새마을훈장 협동장 수상

(차한잔-이관희 마포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마포구협의회 이관희(67)회장이 3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새마을운동을 통한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새마을운동유공 정부포장 대상자로 선정되어 ‘새마을훈장 협동장’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지난 1980년대 초부터 새마을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봉사를 멈추지 않고 있는 이관희 회장은 “특별히 내세울만한 업적을 이루지 못했는데도 과분한 상을 받게 됐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고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실천을 위해 매진하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16일 용강동에 소재한 M팰리스 4층에서 관내 단체장과 지도자, 회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5년 새마을지회 종합평가대회’에서 새마을훈장 협동장을 수상한 이관희회장은 “새마을 가족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새마을훈장 협동장을 수상한 이 회장은  지난 1970년대 초 충북 청원에서 활성화 되었던 4H운동부터 시작해 1979년 서울 상경과 함께 새마을과 인연을 맺은 이후 용강동에서 새마을 지도자와 부회장, 동회장 10년, 구 부회장, 3년, 구 협의회장을 올해로 4년째 수행해오고 있다.
 이 회장은 또 새마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공로로 지난 2008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받은데 이어 지난 2011년에는 새마을 중앙회에서 ‘31년 기장’을 받았으며, 1984년 서울시장 표창, 장관 표창, 통일원장 표창을 받는 등 수 많은 수상 경력이 말해주 듯 숨은 봉사자로 정평이 나 있다.
 이 회장은 또 새마을과 인연을 맺은 이후 자신의 일보다도 이웃들을 위해 하절기 방역활동을 시작으로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숨은 자원 모우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수재민 피해현장 봉사활동은 물론 소년소녀가장과 편조부모 가정 지원, 청소년 선도사업, 모범 청소년 장학금 전달 등 자심의 일보다도 이웃들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하는 진정한 봉사자이기도 하다.
 싸이클 선수생활 경력으로 전국싸이클연맹 홍보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 회장은 “마포엔 새마을 가족들이 있어 살기 좋다는 말이 오갈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봉사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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