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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환경만들자 ‘새봄맞이 대청소’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17-04-17 08:58
 
 
마포구민ㆍ사회단체ㆍ학생 등 2,500여 명 참여

자율청소단체 모집, 빗자루쓰레기봉투 등 지원
 
마포구가 겨우 내 도로와 각종 시설물에 쌓였던 묵은 때를 말끔히 벗겨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새 봄을 맞이하고자 봄맞이 대청소의 날을 운영한다.
그 첫 발걸음으로 지난 22일을 구민이 함께하는 봄맞이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고, 공무원을 비롯해 구민, 유관기관, 사회단체, 기업체, 상인회 등 이 참여하여 우리 구의 대표적 문화관광지인 홍대 앞 걷고 싶은 거리에서 대청소 및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봄맞이 일제 대청소는 마포구 공무원과 유관단체 등 250여명이 오전 7시부터 한 시간 반가량 홍대 앞 걷고 싶은 거리(어울마당로 900m)에서 집결한 가운데 겨울동안 미처 치우지 못한 쓰레기, 먼지 등을 취약지역 구석구석까지 일제히 청소한다. 또 각 동에서는 동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지역주민 및 봉사단체 등 2,300여명이 마을 대청소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동절기에 물청소를 하지 못해 도로에 쌓인 염화칼슘 찌꺼기, 먼지, 매연 등 오염물질을 씻어 내기 위해 물청소차, 분진흡입차를 본격 운행해 도로를 말끔하게 청소했다.
김정일 청소행정과장은 “3월은 겨우내 쌓인 먼지, 묵은 때를 말끔히 청소하여 깨끗한 마포를 만들고, 봄맞이를 준비하는 구민 대청소 기간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올해 봄맞이 대청소는 청소년기부터 내 집앞 내점포를 깨끗이 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참여를 적극 확대한 만큼 일반시민들과 공무원, 기업체 등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3월을 봄맞이 뒷골목 청소 활성화 기간으로 지정하고 각 동별로 가용인력을 활용하여 골목길 집중청소, 주민참여 자율청소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각 동 주민센터에서는 도로시설물, 부설물, 자전거보관대 등에 쌓인 먼지, 때 세척, 가로수 받침틀, 빗물받이 내 쓰레기를 집중 청소한다.
구는 대청소의 날을 계기로 구민, 시설물 소관 주체들과 함께 내실 있고 지속적인 청소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 및 상인, 건물주 등에게 봄맞이 대청소 안내문을 배부하여 내 집 내 점포 앞, 골목길 등 구석구석 자율적으로 청소하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2017년을 골목길 청결 원년의 해로 정하고 구청장의 손이 닿지 않는 골목길 청결과 민과 관이 서로 노력해 깨끗한 마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목표를 세워 관련 부서와 동 주민센터 및 주민과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도록 한 바 있다.
주민 자율청소가 활발한 지역 및 청소인력이 충분히 확보된 지역의 경우 골목 청결도가 양호한 반면, 청소인력이 부족한 겨울철과 상가 등 다중집합 지역이 많은 지역의 경우 쓰레기 발생량의 증가로 거리 환경이 미흡하다는 분석을 바탕으로 청소 취약요인 등을 해소하고 주민의식 개선과 지속적인 청결골목을 조성하기 위해 골목길 청소강화 종합계획을 세워 2017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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