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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17-08-15 09:48
 
 
염리동, 강원도 홍천 무궁화마을과 자매결연





이민석위원장, 활발한 교류와 협력 적극 앞장
 
염리동(동장 양주성)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민석)는 지난 26, 강원도 홍천군 서면에 위치한 무궁화마을(위원장 이강목)을 방문 도농 교류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도농 교류 자매결연은 염리동이 재개발 진행으로 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역량 있는 마을주민이 감소하는 것이 계기가 되었다. 도시와 농촌의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음으로써 서로 상생 발전을 이루고 더 나아가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사업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의 마을사업 역량 강화가 이번 자매결연의 취지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을 위해 염리동에서 양주성 동장과 이민석 주민자치위원장, 문정애 구의원, 이성재 솔트카페 대표, 방한호 동 방위협의회 회장, 안동호 전 주민자치위원장, 김영수 바르게살기 위원장, 정문수 재향군인회 회장 등 주민자치위원, 각 직능단체장, 단체 회원 등 30명이 무궁화마을을 방문했다.
무궁화마을은 독립운동가 한서 남궁억 선생이 일제강점기에 우리 민족의 독립심을 고취하고자 무궁화를 재배해 보급한 곳이다. 때문에 마을 곳곳에 무궁화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홍천강을 끼고 있고 아름다운 산세가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적극적인 마을사업을 통해 보리울 권역을 형성해 다양한 언론매체에 출연하였으며 이미 3개 단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곳이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 체결에 앞서 이강목 무궁화마을 위원장의 안내로 남궁억 기념관 관람를 한 후 이어 가진 협약식에서 이 위원장이 무궁화마을에 대한 간략한 소개 이어 이민석 염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의 염리동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참석 내빈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다.
이어 염리동 이민석 위원장과 무궁화 마을 이강목위원장이 협약서에 각각 서명을 함으로써 두 마을의 자매결연 체결 후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강원도 홍천의 특산품 찰옥수수와 무궁화마을의 특산품 돌복숭아 진액을 판매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방문했다.
염리동에서는 방문단 창량 지원을 한 솔트카페 이성재 대표가 신안군 비금도의 천일염 2010전달식도 가졌다. 무궁화마을 직거래 장터가 끝나고 마을 대표의 안내로 홍천강과 산세를 둘러보며 자연 경관을 둘러보았고, 소리산 계곡에서 물놀이 등 단합활동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이민석 염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두 마을이 서로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루길 바란다이번 교류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상호교류의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성 염리동장은 염리동과 무궁화마을간의 자매결연으로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가 있길 바란다두 마을의 교류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하고 오늘 자매결연식에 참석한 주민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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