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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고맙다는 말 한마디 보람 느끼죠!’ 
 취재부 | 기사입력 : 16-06-25 09:51
 
 
(모범공무원-마포세무서 개인납세2과 이유경조사관)

민원인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업무 처리에 최선 다해
  이유경조사관, 항상 공부하며 도움 줄 수 있어 감사

 “매일 같이 수십명의 민원인이 사무실을 방문해 종합소득세와 법인세, 양도소득세 등 세금 관련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어요. 민원실을 찾아오신 분들에게 최대한 궁금증 해소는 물론 민원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포세무서 2층 개인납세2과 이유경(38ㆍ서기)조사관은 “항상 민원인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민원인이 업무가 끝나고 돌아가면서 ‘고맙다’는 한마디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지난 2008년 4월 국세청과 인연을 맺은 이후 강서, 종로, 서대문, 중부세무서에서 근무하다 올해 초 마포세무서로 발령을 받은 이유경조사관은 매일 새로운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지만 하루하루를 즐겁게 시작한다고 한다.
 이 조사관은 아침에 업무를 시작하면서 ‘나는 마포세무서 대표 일꾼이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자’라며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고 민원인이 찾아오면 “눈높이 응대와 편안한 음성, 미소응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민원인을 배려하다 보니 업무 처리에 큰 잡음이 없었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이야기 했다.
 마포에 발령 받아 근무한지 6개월 남짓 되었지만 마포는 정이 많은 지역이라며 상담석에 있으면 방문 민원인도 많지만 상담을 위해 걸려온 전화도 많아 평균적으로 60여명과 대화를 하다보니 다른 세무서에서 느끼지 못한 따뜻함이 있는 지역이 마포 같다고 말한다.
 세무서를 찾은 민원인 대 다수가 세금관련, 연말정산 등 다양한 민원이 많기 때문에 때론 고성도 있지만 민원인을 최대한 배려하고 불평불만으 듣고 난 다음 설명을 하다보면 다 이해하고 업무가 끝나고 돌아 갈 때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정겹고 옆집 아저씨 같이 따뜻함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 조사관은 “상대방이 처한 상황을 인식하고, 상대방 입장에 서서,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상대를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 친절의 제일 덕목”이라며 “더욱더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하고 편안한 민원응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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