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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현수막 및 벽보 ‘수거보상제’ 시행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17-04-17 08:55
 
 
총 22명 구성, 평일 공휴일 이외 야간시간 집중적 정비

, 3월부터 불법광고물 언제 어디서든 당신을 지켜본다
 
도로변상가 밀집지역 등에 무분별하게 설치 및 부착되어 있는 불법 현수막과 벽보, 이는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가로등이나 교통신호 안내등 등 안전에도 영향을 끼친다.
마포구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불법 현수막, 벽보 수거 시 보상금을 지급하는 수거보상제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수거보상제’, 현수막 16천여 건, 벽보 및 전단지 38천여 건 등 총 54천여 건을 정비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수거보상제 사업의 가장 큰 의미는 행정력으로 단속정비하기에는 한계가 있던 불법광고물 단속에 구민이 직접 참여해 민관 협치 행정으로 단속의 사각지대를 효율적으로 정비하는데 있다.
서울특별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조례28(불법 유동광고물 방지 및 제거 등) 2항에 근거해 추진하는 불법 현수막벽보 수거보상제 사업은 불법광고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현수막은 장당 2,000(족자형은 1,000) 200만원 한도에서, 벽보는 장당 40(A3 이상 40, A3 미만 20) 월 최대 15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수거보상제를 실시하기 위해 구는 지난 2월 중 각 동 주민센터 및 옥외광고협회 마포구지부에서 총 22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
관내 거주 20세 이상 주민으로 이들은 올해 말까지 마포구 전 지역을 돌며 단속에 나선다.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9일 구청 시청각실에서 수거보상제 실시 배경과 정비활동 시 유의사항 및 수거보상금 신청방법 등을 안내하는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2명의 수거보상제 참여자들은 만일에 있을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전원 상해보험에 가입됐으며 지난 13일부터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 및 공휴일에도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야간시간을 틈타 게릴라성으로 현수막을 걸거나 벽보를 붙이는 불법행위에 있어서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불법 현수막과 벽보 수거보상제와 관련 기타 사항은 마포구 도시경관과 02-3153-9468 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대상으로 실시한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에서 우수구에 선정되는 등 도시경관과 주민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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