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즐겨찾기
 
   2018-06-21 (목) 11:29


창간 1989년 6월 1일 | 금주신문PDF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 2012-03-29 -뉴스관리자
 
뉴스 > 사회
 
뉴스
사회
‘10살 넘은 학원 건물, 무료 석면조사’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18-03-13 10:25
 
 
구, 430㎡미만 소규모 학원 대상 무료 석면조사 시행


석면건축물 판정 시 위해성평가 결과 관리요령 안내
 
세계보건기구(WHO)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석면은 2009년 이후 국내에서 건축자재로의 사용이 전면 금지되었다.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학원 건축물의 경우 연면적 1,000이상은 2014년부터 석면조사가 의무화되었으며, 연면적 430이상은 올해부터 의무 석면조사가 시행된다.
그러나 연면적 430미만 소규모 학원의 경우 법적 의무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석면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마포구는 석면건축자재가 사용 금지되기 전인 2009년 이전에 착공된 관내 430미만 소규모 학원 건축물 584개소를 대상으로 무료 석면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에 해당되는 학원이 마포구 환경과로 신청하면 3월부터 9월까지 기간 내에 서울시가 선정한 석면조사기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석면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 석면건축물로 판정될 경우 석면조사기관이 위해성평가 결과에 따른 관리 요령 등을 학원에 안내하여 안전하게 석면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건축물 내부에 석면이 어디에, 얼마나 분포되어 있는 지 알 수 있도록 석면지도도 작성하여 준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 전체 400개소를 목표로 실시하고 있으며 마포구는 관내 584개 대상 중 20개소 이상의 석면조사가 목표이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블로그 관련검색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구글로 북마크 하기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자동로그인

'뉴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행정 
     연예 
     교육 







 
발행인 인사말  |   조직도  |   찾아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