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즐겨찾기
 
   2017-08-19 (토) 01:12


창간 1989년 6월 1일 | 금주신문PDF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 2012-03-29 -뉴스관리자
 
뉴스 > 문화
 
뉴스
문화
인정받는 언론사로 거듭나길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17-06-02 09:05
 
 
남성단체장 창간축하메시지

   박규철 마포구노인회장
마포신문은 창간서부터 지금까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 곳곳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주고, 날카로운 비판으로 잘못된 일을 채찍 하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마포신문이 구민들에게 인정받는 언론사로 발전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언론 문화발전에 새로운 지평을 마련하는데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생활의 유익한 정보제공자
이선재 일성양원주부학교장
마포신문이 주민과 함께 고난과 기쁨을 같이 하겠다는 열정과 언론의 역할인 진실을 알리고, 주민들에 대한 사랑을 마음에 담아 언론홍수 시대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포의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맞아 우리 이웃들의 생활에 유익한 알찬 정보로 지역 정론지로 우뚝 서기를 기원하며,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3- 지역언론의 구심점 되어주길
김성우 민주평통마포구협의회장
28주년을 맞은 마포신문은 마포구민들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매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구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방분권시대의 마포 발전을 위하여 지역 대표신문으로 도약의 발판을 다져야 하고, 위기를 미리 대비하여 다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합니다. 다시한번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우리 위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4- 정의로운 지역사회건설 앞장서길
이관희 마포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마포신문은 마포구민들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매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구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됩니다.지역신문은 한국 언론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방분권시대의 정의로운 지역사회 건설, 올바른 지방자치제도의 정착을 위한 언론 매체로서 발전해 나가야 합니다. 마포신문의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5- 지역발전 방향제시 하는 신문
송요섭 자유총연맹마포지부 회장
마포신문이 마포구의 발전을 위한 방향제시와 정확하고 냉철한 분석을 통해 마포구의 갈 길을 밝혀주길 기대해 봅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여론을 수렴, 문제해결을 담당하는 지역 언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포신문이 오직 공익을 위해서 지난 28년간 한호도 결간 없이 구민들의 편에 서서 신속 정확히 보도한 마포신문에 찬사를 보내며 창간 28주년을 축하합니다.
 
6- 의로운 지역사회건설하길
이완희 마포구 상공회장
마포신문은 마포구민들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매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구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신문은 한국 언론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방분권시대의 정의로운 지역사회 건설, 올바른 지방자치제도의 정착을 위한 언론 매체로서 발전해 나가야 합니다. 마포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 백년을 내다보는 마포신문 되길
하종균 재향군인회 마포지회장
마포신문이 창간 취지에 걸맞게 마포구민들의 여론을 대변하고 유익한 소식들 전하여 지방화 시대를 이끄는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마포구의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해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마포신문은 미래와 지역발전에 대한 바른 길을 제시하여 지역의 진정한 발전과 국민적 단합을 이루는데 기여해 주길 기대하며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8- 문화행사 통해 주민들의 교양수준 높여
김희태 마포구체육회장
마포신문은 지난 28년간 매년 여성백일장과 같은 문화행사를 통하여 주민들의 교양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해 왔고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여론 형성에 앞장서 왔다고 봅니다.
마포신문에 대한 저의 바람은 구민들에게 사랑받는 지역신문이 돼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 주길 바랍니다.
 
9- 건전한 비판, 칭찬도 아끼자말 것
강석채 법사랑청소년분과협의회장
창간 후 28년여 기간을 때로는 소금 같은 존재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시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고 구민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언론으로 성장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동안 건전한 비판과 따뜻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공정한 보도로 시민의 신뢰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노력해왔으며, 구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리라 믿겠습니다.
   
10- 건전한 지역 언론문화 창달 혼신
최상범 바르게살기마포구협의회장
마포 구민들의 알권리 충족 및 건전한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오고 계신 마포신문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힘찬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마포신문이 지방행정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파헤쳐가고 환경과 질서를 소중히 여기며 구민화합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리라 믿으며 창간 28주년을 축하합니다.
 
11- 지역 언론의 정도 정론직필 신념
소영철 외식업중앙회마포지회장
미래를 열어가는 마포신문이 창간 28주년을 맞았습니다. 마포신문은 지난 1989년 창간 이후 구민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8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언론의 정도를 걸으며, 정론직필의 신념을 지켜왔습니다. 마포구민의 곁에서 함께 해 온 최용석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뜨거운 찬사를 보냅니다.
 
12- 마포발전위해 건전한 대안제시를
김기석 마포구청소년지도협의회장
마포신문이 지역의 대표 언론이자 마포 미래 100년을 만들어갈 마포구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제 역할을 다하여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포신문은 지난 28년간 구민들의 욕구충족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왔으며 지역사회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수많은 대안제시와 함께 지역주민의 계몽과 선도에 앞장서 왔다고 생각하며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3- 각종 유익한정보 문화활동 소개
유보현 새마을운동마포구지회장
마포신문이 신뢰와 가치 있는 정보를 전달해 주는 메신저로 잠들지 않는 언론, 정론을 펼치는 신문사가 되길 당부 드립니다. 마포신문은 지난 28년간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구청소식, 문화활동 등 생동감 넘치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40만 구민들에게 제공해 왔듯이 구민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언론매체로써 마포 발전에 기여하길 기원합니다.
   
14-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신문
김익희 마포구방위협의회장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맞아 가일층 도약의 계기로 삼아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면에 최대한 반영하는 구민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하는 언론, 어렵고 힘들 때 밝은 웃음과 따뜻한 위안을 주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하는 인간중심의 언론, 지방자치 시대의 지킴이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언론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합니다.
   
15- 알찬 정보 신속하게 제공하는 신문
윤필중 마포구마을버스연합회장
마포구민들이 마포신문에 거는 기대는 매우 큽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알찬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구 행정에 대한 비판과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해 구청에서 예산을 헛되이 쓰는 일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방자치시대의 발전은 지역언론의 발전과 그 길이 같아야 합니다. 마포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많은 역할을 해 주기를 당부 드립니다.
   
16- 구민들의 눈과 귀, 입 역할 충실
오재광 마포구새마을문고연합회장
마포신문은 마포지역의 구정,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아름다운 정보를 마포구민에게 전달하여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그동안 임직원들이 우리 구민들의 눈과 귀, 입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마포지역의 대표적인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구민의 정확한 눈과 귀가 되어 열정을 쏟아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합니다.
   
17- 지역 사회에 참 언론 자리매김
김광섭 마포구새마을금고연합회 회장
마포신문이 지난 198961일 창간 이후 유익하고 알찬 정보제공으로 독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면서 지역 사회에 참 언론으로서 자리매김한 마포신문에 대한 시민들의 애정과 신뢰도는 남다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보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의 발전, 지역 문화 창달을 위해 애써 오신 마포신문 창간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신문
박종래 마포구여성축구단장
마포신문이 창간 28주년을 맞아 가일층 도약의 계기로 삼아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면에 최대한 반영하는 구민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하는 언론, 어렵고 힘들 때 밝은 웃음과 따뜻한 위안을 주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하는 인간중심의 언론, 지방자치 시대의 지킴이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언론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창간 28주년을 축하합니다.
   
생활의 유익한 정보제공자
김병호법무부법사랑서부지역협의회
마포신문이 주민과 함께 고난과 기쁨을 같이 하겠다는 열정과 언론의 역할인 진실을 알리고, 주민들에 대한 사랑을 마음에 담아 언론홍수 시대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포의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마포신문 창간 26주년을 축하드리며 생활에 유익한 알찬 정보로 지역 정론지로 우뚝 서기를 기원하며, 창간 2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언론의 구심점이 되어주길
김진오생활체육마포구수영연합회장
26주년을 맞은 마포신문은 마포구민들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매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구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방분권시대의 마포 발전을 위하여 지역의 대표 신문으로 도약의 발판을 다져야 하고, 위기를 미리 대비하여 다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합니다. 마포신문은 24년간 해 왔듯이 지역언론의 구심점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지역발전 방향제시와 공익에 최선
김광규생활체육마포구등산연합회장
마포신문이 마포구의 발전을 위한 방향제시와 정확하고 냉철한 분석을 통해 마포구의 갈 길을 밝혀주길 기대해 봅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여론을 대변하여 문제해결을 담당하는 지역 언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포신문이 오직 공익을 위해서 지난 26년간 한호도 결간 없이 구민들의 편에 서서 신속 정확히 보도한 마포신문에 찬사를 보냅니다.
 
때론 매섭고 날카로운 기사도
이일수 경우회 마포지회장
마포구 발전과 언론을 선도하는 지역 언론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마포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구민들의 알권리를 확립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지역 언론으로서 주도적으로 칭찬과 비판을 서슴치 않고, 대안제시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마포신문을 기대해봅니다. 때로는 날카롭고 매서운 칼날 같은 기사가 사회를 변화 시키고 있다는 점을 독자들은 공감하리라 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블로그 관련검색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구글로 북마크 하기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자동로그인

'뉴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행정 
     연예 
     교육 







 
발행인 인사말  |   조직도  |   찾아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