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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언론의 사명 다해주길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17-06-02 09:51
 
 
사외임원 바람

 권오찬 상임고문 회장
지역 언론의 바른 역할과 사명감에 대한 독자들의 요구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창간 28주년을 희망과 비전으로 미래를 여는 마포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포신문은 현장밀착형 기사로 지역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밤을 낯 삼아 오로지 한길만 달려왔습니다. 나아가 구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마포구가 나아갈 목표를 제시하고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따끔히 충고할 수 있는 자기개발도 절실하다 할 것입니다. 특히, 잘한 일에 대한 칭찬에도 인색하지 말아야 합니다. 창간 28주년을 우리 상임고문단과 함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빠르고 정확한 보도 앞장 감사
차재경 상임고문 부회장
마포신문은 균형을 잃지 않는 정직한 지역 언론으로 마포구민의 알권리와 정보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론지라 여겨집니다. 정보가 곧 경쟁력인 시대를 사는 현대인에게 신속하고 올바른 정보가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한 부분별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분별하고 선택하는 지혜도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세계 최고 선진 마포구가 되도록 구민들과 함께 발전하는 마포신문이 되도록 바라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독자들의 욕구 충족하는 신문
최등모 상임고문 총무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의 사명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구민들 곁에서 비추는 등불의 역할을 요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곡되지 않는 시선으로, 사실을 예리한 관점과 판단으로, 마포신문만이 추구하는 언론관으로 귀를 열고, 눈을 열어 마음에 까지 닿는 따스한 시선으로, 펜의 위대한 힘을 참되게 보여 준다면 마포신문은 마포구민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얻을 것입니다.
마포신문은 항상 올바른 언론상 정립으로 독자들에게 알찬 정보제공과 희망을 심어주는 신문으로 으뜸가는 정론지로서의 막중한 소임을 다해주길 기원합니다.
 
정론직필의 사명감이 중요
최은택 편집위원회 회장
마포신문이 우리 구민들의 사랑과 관심속에서 시정 및 시민들의 생활상을 담아 온지도 벌써 28주년이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가 거듭될 수 록 마포신문에 대한 구민들의 애정이 더욱 깊어감을 느끼며,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현장에서 언제나 마포신문의 카메라와 펜을 볼 수 있었음을 느낍니다.
선진 마포구가 되도록 구민들과 함께 발전하는 마포신문이 되도록 바라며 다시한번 마포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우리 위원들과 함께 축하하며 크게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구민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하길
지염호 편집위원회 부회장
구민들은 언론을 통해 구정과 의정활동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언론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욕구를 표출하며 또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합니다.
제대로 된 구민의 여론이 골고루 전달되고 알려질 때 비로소 지방자치도 완벽하게 실현되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마포신문의 신속 정확한 보도, 공정한 해설과 논평, 풍성한 기획보도를 통해 맑은 샘물과도 같은 힘찬 에너지와 미래에 대한 밝은 희망을 심어주는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합니다.
 
 
구민의 빛과 소금이 되었으면
남 현 편집위원회 총무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8년 동안 마포구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앞장서오며 각종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노력해온 마포신문사 임직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역 언론사로서의 역할과 함께 구민과의 원활한 소통, 화합에 앞장설 수 있도록 구민들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고견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각 분야가 아직도 중앙으로 집중되는 현실 속에서도 마포신문사 기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창간 28주년을 기해 발로 뛰며 생생한 기사 전달을 위해 가일층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따뜻한 감동이 있는 신문
신고산 자문위원회 회장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마포는 예로부터 정이 오가는 인정 넘치는 동네였습니다. 오죽하면 새우젓동네라 칭했겠습니까? 차가운 정보 보다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상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의 희로애락을 잘 담아낸다면 틀림없이 좋은 신문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지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작지만 알찬 신문으로 정론직필 해 주십시오. 마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며 다시한번 창간 28주년을 축하합니다.
정론직필이라는 기본 사명으로
이상영 자문위원회 부회장
마포신문이 어느덧 창간 28주년을 맞았습니다. 언론은 대중의 눈과 귀와 입이 되는 만큼 정론직필이라는 기본 사명을 다시 한 번 더 되새기며, 혼탁한 세상의 병리 현상을 사회 구성원이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28주년을 맞은 마포신문이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갈 역사와 전통의 큰 맥을 담을 수 있는 백년대계(百年大計)의 안목을 바탕으로 우리 시대의 큰 그릇이 되길 희망합니다.
올바른 판단으로 잘잘못을 지적하는 일도 마포신문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합니다.
 
 
 
구민과 함께 하는 신문으로
홍대식 자문위원회 총무
지난 세월 불철주야 지역 민심을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독려를 아끼지 않았던 마포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어떤일이 전개되고 있는지 마포신문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89년 창간된 마포신문이 벌써 28년을 맞았습니다. 신속정확한 정보 제공과 발전적 비판을 통해 지역 내 언론 발전에 일조해 주신 마포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마포신문을 사랑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소외계층 대변자 역할 수행
김영실 명예기자 회장
마포신문이 독자들의 목마름에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정보를 제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지역 언론의 대표신문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마포신문이 차별화된 뉴스 때문이다.
특히, 지난 28년간 마포신문은 빠르고 정확한 정보제공과 격조 높은 논평으로 건전한 여론형성은 물론 지방화 시대를 이끄는 언론사로서의 책임을 다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구정활동을 독려하고, 주민들의 알권리를 생생하게 담아주길 기대하며, 창간 28주년을 우리 명예기자단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미담하나도 소중히 하는 신문
나공심 명예기자 부회장
마포신문은 독자들에게 지역 언론의 대부로서 옥석을 가려 꼭 필요한 정보, 유익한 정보만을 공급할 것으로 우리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작은 미담 하나도 소중히 여기고, 지면을 할애하는 친구 같은 신문, 지역 주민 속으로 깊숙이 자리 잡는 산소 같은 언론이 되는데 주저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저를 비롯한 명예기자 모두가 마포신문이 훌륭한 지역 언론사로 거듭나는데 일조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마포신문의 28살 생일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진실만을 보도하는 신문되길
최영주 명예기자 총무
창간 28주년을 맞은 마포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난 28년 동안 마포신문이 왜곡되지 않은 진실을 보도하고 현 시대의 문제점을 도출하여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미래지향의 지역 정론지로 거듭 발전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마포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지역 주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주고, 건강한 정책 수립을 위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마포신문이 어느덧 창간 28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신문사 임직원 그리고 사외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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