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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한국새늘미술공모전 및 초대전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17-07-17 09:16
 
 
서교동 이성남화가 ‘결실’로 특선 영예

 

인사동에 소재한 라메르 갤러리 3층에서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4회 한국새늘미술초대전 및 제4회 한국새늘미술공모전에서 서교동에 거주한 이성남화가가 결실을 주제로 출품한 작품이 특선에 입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한국새늘(언제나 늘 새롭게)미술회(회장 정영대)가 주최하고 한국새늘미술대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우희춘)가 주관해 열린 미술공모전에는 한국예술연합회 회장과 유명 화가 등 미술협회 고문, 이사, 자문위원 작품 등 우리나라 화랑계의 보물급 작품이 초대전과 공모전에 54점이 전시되어 볼거리가 풍성했다.
특히, 기존 초대전의 경우 출품료가 30~40만원대로 화가들에게 부담이 되었지만 이번 공모전은 4호 작품으로 통일, 화가 누구나 부담 없이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도록 작품 액자까지 출품료가 7~8만원으로 한국화와 서양화, 동양화, 전통공예, 서예, 한지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공모 했다는 게 이 대회의 특징이다.
서교동 이성남화가는 그동안 가정에서 틈틈이 난을 치며 시간이 날때마다 인사동 화실에서 작품활동을 하며 배운 기술로 결실을 출품해 당당히 특선에 입상해 화가로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 제4회 한국새늘미술공모전에서 특선을 한 이성남화가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작가적 감성, 기술, 철학으로 개념화하고 현실화하여 화품에 담아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고자 더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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