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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여년간 흙과 함께하며 써 내려간 이야기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20-11-02 09:55
 
 
김상분 수필가 ‘류시의 녹색글방’ 수필집 펴내



 한국문협 마포지부장
(마포문인회장)을 역임한 김상분 수필가(마포신문사 주최 여성백일장 전 심사위원장)가 이십여 년을 흙과 한 덩어리가 되어 살면서 호미로 써 내려간 이야기들의 속편 류시의 녹색글방수필집을 펴냈다.

김상분 수필가는 그동안 류시의 작은 정원겨울정원’, ‘글방에서의 수필집에 이어 이번에 류시의 녹색글방은 아끼고 사랑했던 나무와 꽃과 풀들을 노을공원과 경의선 숲길로 보내고 이제는 조그만 추억만 남아 소중함을 수필집에 담았다.

김상분 수필가는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농과대학 원예학과를 졸업한 원예치료사로 월간 수필문학천료로 등단해 류시의 작은 정원’ ‘겨울정원’ ‘글방에서등 저서로 원종린수필문학상 작품상, 한국문협 서울시문학상, 천향문학상, 산귀례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수필문학가협회 이사, 한국수필작가협회 이사, 수필문우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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