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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우체국 경의선숲길 ‘느린우체통’ 설치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17-04-17 09:07
 
 
연 2회 공원엽서 설날ㆍ추석 즈음 우편배달

 마포우체국(국장 김평석)은 최근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소장 김종근)는와 협력하여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과 경의선숲길 공원에 느린우체통을 확대 설치했다.
공원 내 느린 우체통은 디지털 시대 기다림의 의미를 일깨우고 방문한 시민들이 1년 전 추억을 회상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원문화 프로그램 일환이다.
가까운 친구나 사랑하는 연인, 또는 본인 스스로에게 평소 하지 못했던 말이나 사랑표현, 응원의 메시지 등을 공원별 무료 엽서에 사연을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2회 손편지를 수거하여 설날추석 즈음에 받아볼 수 있게 된다.
현재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는 난지도이야기 느린우체통이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공원을 함께 방문했던 이들과의 추억, 억새축제 때의 즐거움, 1년 뒤 나의 미래모습 등을 담은 200여 통의 사연과 추억들을 금년 설날에 발송하였다.
마포우체국과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지상으로부터 98m 상부에 넓은 잔디밭이 조성된 노을공원과 폐선부지를 공원화하여 시민과 외국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경의선숲길(연남동 구간)느린우체통을 설치했다.
느린 우체통이 있는 3개 공원(하늘노을경의선숲길공원)에는 공원을 상징하는 대표 이미지로 공원엽서(3)를 제작하여 우체통 인근에 비치,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하늘공원 느린우체통은 탐방객안내소에서 엽서를 연중 무료로 구할 수 있으며 노을공원은 캠핑장사무실에서 캠핑 이용기간인 4~11월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경의선숲길은 연남동구간에 설치되며 인근 CU홍대경의선숲길해달점에서 경의선숲길엽서를 연중 무료 제공받을 수 있다.
마포우체국 김평석 국장은 우리우체국과 서부공원녹지사업소가 협력 사업으로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함께한 사람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회상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원문화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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