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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민의 알권리 실현 앞장 
 취재부 (110.♡.233.118) | 기사입력 : 17-06-02 08:52
 
 
기관장 축사

박홍섭 마포구청장
 
  지난 28년간 지역 언론으로서 마포구민의 알권리 실현과 지방자치제도 발전에 큰 기여를 해주신 최용석 사장님을 비롯한 마포신문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포구가 민선6함께 꿈꾸는 마포 교육문화도시로 가자!’는 슬로건 아래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값진 결과를 이끌어 내도록 열정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올해 10월에 완공되는 마포중앙도서관 및 청소년교육센터 건립을 비롯해 마포인재육성 장학재단 운영, 양질의 교육콘텐츠 개발 등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문화 인프라 확충 및 문화공동체 활성화로 생활 곳곳에서 문화를 느끼고, 민관협력을 통한 관광발전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지금껏 마포신문이 바른 언론으로서 묵묵히 정진해온 만큼 앞으로도 민관의 틈새를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역할과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마포신문의 창간 2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중추적 지역 언론 마포신문
한일용 마포구의회 의장
 
지방자치시대에 마포구민의 알권리 충족이라는 막중한 사명감을 안고 출발한 마포신문의 창간 28주년을 40만 마포구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마포신문이야말로 지역 언론의 중추적 기관으로서, 마포 언론의 표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최근 지역 언론의 현실은 치열하고 열악하기만 합니다. 보다 높은 공정성과 정확성, 보다 빠른 신속성이 요구되고 있는 정보화 시대의 흐름에 독자는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와 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8년이라는 경륜이 말해 주듯이 마포신문이 지역의 민심을 반영하고 참언론의 파수꾼으로서 정론직필의 소임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 주민생활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합언론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마포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풀뿌리 민주주의에 기반한 지역문화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마포신문사의 최용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지역 언론 문화 창달 이바지
 
문명근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푸르름이 짙어가는 유월에 맞이하는 마포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지역에서 마포구민의 대변지로 자리매김한 마포신문은 중요한 현안과 숙원과제들을 심도 있게 보도하고 적정한 대안을 제시하며 마포지역 여론을 충실히 전달해 지역과 사회발전을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함에 따라 마포구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마포와 함께 발전해 왔습니다.
그동안 마포구의 유력한 지역신문으로 지역 언론 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고자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최용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경의를 표하며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정보의 홍수 시대에 더욱 다양해지는 구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언론 발전의 중심축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시한번 창간 28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마포구민들이 즐겨 찾는 권위 있는 지역정론지로 거듭 발전하길 바라며, 마포신문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웃과 함께하며 주민의 목소리 담아내
 
유재성 마포경찰서장
 
마포구 지역신문으로서 마포주민의 알 권리 충족과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마포신문사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포신문사는 창간 이후 주민들과 함께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주민이 원하는 곳을 살펴보며 소통의 중심이 되어 왔습니다. 또한 지역 치안질서 확립을 위한 경찰의 노력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주셨습니다.
우리 마포경찰도 주민이 원하는 방향에 맞게, 주민 중심의 치안을 펼침으로서 마포구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주민들과의 소통 창구인 지역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마포신문이 창간 취지에 걸맞게 지역시민들의 여론을 대변하고 유익한 소식을 전하여 지방화 시대를 이끄는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마포구의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해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리며 생활에 유익한 알찬 정보로 지역 정론지로 우뚝 서기를 기원하며 우리 마포경찰이 주민과 호흡하며 올바른 길로 향할 수 있도록 마포신문사에서도 앞으로 아낌없는 충고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알권리를 위한 참 언론이 되기를
 
이윤덕 서울건설본부장
 
신록이 가득한 계절을 맞이함과 더불어 마포지역의 참 언론으로서 마포구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노력해왔던 마포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불철주야 지역의 현안들에 대해 보도하고 구민들의 목소리를 대신하기 위해 노력하신 최용석 회장님과 마포신문 임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역신문은 중앙일간지 등이 담당하기 어려운 생생한 지역소식을 담아내고 지역사회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마포신문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마포지역 발전을 위한 선구적인 역할을 해주시기 부탁드리며, 마포구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더 참 언론의 모범이 되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서울건설본부에서도 안전한 발전소,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발전소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마포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구민들의 안전문화 기여하길
 
이재옥 마포소방서장
 
지방화 시대의 마포구 대표 신문사로써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 동안 지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구민들의 안전문화에 크게 기여하여 온 마포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신문은 그 사회상을 보여주는 거울이며 시대의 정신이라고 합니다. 거울이 사회의 현실이라면 정신은 미래와 가치를 창조하는 역량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포신문이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지역의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구민의 뜻을 올바르게 전달할 때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함은 물론 구민의 알권리 충족에 크게 기여하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마포구민의 눈과 귀가 되어 새로운 소식들을 끊임없이 알려주시고 건전한 여론을 선도하는 신문이 되길 바라며, 우리 마포소방서도 구민들께서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 영위를 위하여 몸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마포신문사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포주민의 큰 사랑을 받는 신문
 
김평석 마포우체국장
 
마포지역의 발전에 기여해온 마포신문사의 창간 28주년을 맞이하여 서울마포우체국 전 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89년 창간이래 지역사회의 동정과 주민 삶의 애환을 생생히 보도함으로써 지역여론은 물론 주민의 공감대형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오신 최용석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언론의 생명은 올바른 여론형성과 사회계도의 역할을 선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써 주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올바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여 잘사는 지역을 만드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지역여론의 열린 광장으로서 신뢰와 권위를 쌓으며 마포주민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신문사로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마포신문사와 더불어 서울마포우체국 전 직원은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한국우정을 위해 노력하며, 주민들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마포신문사 창간 28주년에 대하여 거듭 축하드립니다.
 
 
 
마포신문 40만 구민 알권리 충족
 
이상돈 국민건강보험공단 마포지사장
 
마포지역의 정통 정론지, ‘마포신문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9년 창간이래, 지역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적시에 다룸으로서 마포 구민들로부터 가장 신뢰하는 건실한 지역대표 언론지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러한 성장발전이 있기까지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발로 뛰어 온 마포신문임직원의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국민건강보험제도 관련, 마포구민의 평생 건강과 행복을 위한 홍보에 많은 관심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40만 구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론과 수준 높은 공동체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통해서 더욱 알찬 신문, 좋은 신문으로 지역사회의 중심언론으로서 자리매김하는 마포신문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리며, 우리 마포구의 발전만큼 더욱 일익 번창하시기는 마포신문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랫동안 우리곁을 지켜주길
 
강석원 서부운전면허시험장장
 
마포구민의 삶의 동반자요, 마포구의 유일한 지역정론지인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옛 부터 우리조상들은 20세를 학문에 뜻을 세웠다는 뜻에서 약관(弱冠) 또는 약령이라 불렀는데, 어느 듯 마포신문이 약관을 넘어 이립(而立)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포신문이 창간 28주년을 맞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올바른 언론 문화를 선도하고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며 지방자치 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의 소식을 전하고 올바른 여론을 형성해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마포신문이 해를 더 할수록 지역 언론의 대표 신문으로서 더욱 역동적이며 진취적인 청년기로 접어들면서 지역정론지로서 마포구민의 공동체 일상과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마포신문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끝으로, 마포신문 최용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마포구민을 위한 지역언론의 대변인으로서 정의와 진실의 길을 밝혀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마포사랑과 마포구민에 대한 신뢰와 상생을 위한 화합으로 정론집필의 선구자가 되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지역민의 여론 진솔하게 전달
 
박광수 마포세무서장
 
28,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묵묵히 제 길을 걷고자 하는 마포신문사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지방자치 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의 소식을 전하고 올바른 여론을 형성해 이끌어 가고 있는 마포신문은 모두들 힘들어 하는 시기에도 주민들 간의 정을 나누고 서로 어울려 함께 이겨내고자 하는 구심점이 되고자 했습니다.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올바른 언론 문화를 선도하고자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지역의 유일한 신문매체로서 그 역할과 기능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신 신문사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위로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포신문사를 통해 전달되는 저희 세정 소식을 전달하는 마포신문은 그 신뢰도를 더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지면을 빌어 마포신문사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마포신문은 항상 지역 주민들의 편에 서서 여론을 진솔하게 전달하고 주민들의 애환과 정담을 담아내는 마포의 사랑방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욱 빛나는 대변자 역할 기대
 
김영식 마포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우리 마포의 대표적 지역 정론지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8년 동안 마포신문은 지방자치의 발전, 구민의 이익이라는 막중한 사명감으로 깨어있는 언론으로서 구민의 가치관과 의견을 공유함은 물론 온라인,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더욱 많은 독자에게 참신한 정보를 알리고 전달하는 매체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언론 창달과 구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마포신문은 구민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민의를 관()에 전달하고 구민의 행복과 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커다랗게 기여하였으며, 이는 언론으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론은 공정한 보도와 신뢰가 중요합니다. 특히 독자와 구민의 신뢰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일 것입니다. 오랜 시간을 구민과 함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그 자리에 있었기에 비로소 그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겸허한 자세로 구민의 권익보호와 언론의 사명을 다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구민과 함께 호흡하며 뛰어온 마포신문 창간 2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마포 지역 언론의 리더와 마포구민의 대변자로서의 빛나는 역할을 계속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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