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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소통의 스매싱…회원 만족감 UP’ 
 취재부 (110.♡.232.91) | 기사입력 : 16-01-14 09:14
 
 
우리 동네 동아리 탐방-상암탁구동호회


 

 동 주민센터 안내도우미 등 봉사활동도 열심히 앞장
 
     각종 대회 우승한 상암동 스포츠홍보대사 역할 톡톡
정오 무렵 상암동주민센터에 가면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어서오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하며 민원인을 맞이한다.
상암동주민센터 입구에서 매일 민원인들을 위한 자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들이 바로 상암동 탁구동호회(회장 김정묵) 회원들이다.
상암동 탁구동호회는 매일 동 주민센터를 찾아 탁구를 즐기며 자신의 건강과 회원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져온 회원들은, 동 주민센터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니 우리도 동을 위해 봉사하자는 회원들이 의지가 모아져 자연스럽게 ‘동주민센터 안내도우미’를 하게 되었다 한다.
상암동은 DMC 입주 기업들이 늘면서 점심시간만 되면 민원인이 많아져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탁구동호회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안내 도우미’로 봉사활동에 나선 것.
지난 1일부터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두 시간동안 회원 2명씩 순번을 정해  ‘안내 도우미’로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상암탁구동호회 회원들은 “탁구로 친목을 다진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다보니 너무나 보람있다”며 즐거원 한했다.
자원봉사활동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는 상암탁구동호회 회원들의 심성이 아름다운 만큼 실력 또한 최고다. 마포구청장기와 생활체육연합회장기 탁구대회 등 각종 대회에 나가 3년 연속 우승을 할 정도로 관내 탁구 최강팀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탁구동호인들 사이에서 상암탁구동호회만 피하면 우리도 우승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실력이 대단한 팀이지만 회원 상호간 화합 또한 대단하다.
상암탁구동호회가 창단된 이후 현재 6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주 화ㆍ목요일, 수ㆍ금요일 반이 오전 10시부터~12시까지 동주민센터 4층 탁구교실에서 회원 간 일체감을 형성하며 체력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 있는 이들은 회원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아 올해로 4회째 동주민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김정묵 회장은 “탁구는 계절과 날씨와 관계없이 좁은 공간에서 운동량도 많고 과격하지 않은 실내 스포츠로 바쁜 구민들의 건강과 체력 유지,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좋은 운동”이라며 “탁구는 전신운동으로 다이어트효과는 물론 폐기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주는 운동”이라고 탁구애찬론을 펼쳤다.
상암탁구동호회는 김정묵회장을 중심으로 권오상 임광택 부회장, 이봉근감사, 최경림총무 등 60여명의 회원이 탁구를 통해 각종 대회 우승으로 상암동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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