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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불만글을 남겨?" 사과 대신 800km 날아가 보복한 中 상인 
 공일신 | 기사입력 : 18-01-13 12:54
 
 


배송지연 불만글을 남긴 손님을 폭행하려 수백km를 찾아간 중국의 한 상인이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중국 봉황망 등 외신들에 따르면 여성 샤오씨는 지난달 20일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에서 300위안(약 5만원) 상당의 옷을 샀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흘러도 배송이 되지 않자 결국 화가 난 샤오씨는 쇼핑몰 페이지에 “옷이 오지 않는다”며 불만글을 남겼다.

사과 글이 올라오리라 생각했던 샤오씨는 의문의 전화를 받았다. 자기에게 복수하겠다는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에서 들렸다.

같은달 27일, 샤오씨는 허난(河南) 성 정저우(鄭州) 시의 한 택배 집하장 근처에서 남성에게 폭행당했다.

쇼핑몰 주인이자 협박 전화를 했던 장모씨다.

장씨가 샤오씨를 폭행하는데도 주위 사람들이 그를 말리기는커녕 가만히 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겼다.

장씨는 샤오씨에게 복수하려 장쑤(江蘇) 성 쑤저우(蘇州) 시에서 정저우까지 약 800km를 이동했다.

 

중국 봉황망 홈페이지 캡처.



난데없는 봉변으로 샤오씨는 왼쪽 팔이 부러지고 뺨에도 상처가 남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 없지만 당분간 충격이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지난 6일 장씨를 검거했다.

장씨는 구류 10일 처분을 받았으며, 그가 운영한 온라인 페이지는 타오바오에 의해 폐쇄됐다.

타오바오 관계자는 “장씨가 팔려던 물건은 재고품이었다”며 “당시 불만글로 그의 페이지 평점이 12점 깎였다”고 밝혔다.

샤오씨는 향후 대응을 놓고 법조인과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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