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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어느 분이 말한 어록입니다. 
 문명민 | 기사입력 : 17-10-13 06:02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떄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머리가 나쁘다 말하지 말라
-나는 첫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 둘의 늦은나이에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14년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수비장교로 돌았다.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몸이 약하다고 고민하지 말라
-나는 평생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말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길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 세 번 싸워 스물 세 번 이겼다.

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 갖지 말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뻇긴 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말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온전쟁터에서 열 두척의 낡은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옳지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라
-나는 스무살의 아들을 작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섰다.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전투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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